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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역사/문화재 > 강동구 미래유산 > 천호동 동명대장간

천호동 동명대장간

위치

서울 강동구 천호동 556-5

보존가치

일제강점기(1930년대) 1대 故 강태봉님이 동명대장간 운영을 시작한 이래, 3대에 걸쳐(아들 강영일 씨, 손자 강단호 씨) 80여년의 세월동안 장인정신으로 가업을 이어받아 재래 대장간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음

서울 강남(강남, 서초 ,송파, 강동) 쪽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재래식 대장간으로, 직접 화덕을 사용하는 재래식 대장간임.

특이사항

완전 수작업 방식은 아니나 풀무와 쇠를 벼리는 기계 등 작업공구 등도 60년 이상 사용됨.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수십차례 소개됨.

현장사진

동명대장간 전경 사진 동명대장간내 모루와 망치 사진

낫 사진 낫을 제작하는 사진


공공누리

강동구청이 창작한 천호동 동명대장간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변경금지+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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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부서 :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 문의 : 02-3425-5250 수정일 : 2018-10-01 14:52:06